온더락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아래글은 온더락 오픈 초기 저희 두 가족에 관한 매거진 인터뷰입니다.
시간이 다소 흘러 자연에 이물질이었을 사람과 건물들이 하나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.
온더락은 이곳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소소한 행복이
전달이 되었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-온더락 두가족-

31683-173598-sample.jpg 이미지 검색결과

진정한 휴식,숲속에서의 하룻밤 가평 바위숲 온더락 굽이진 산길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자
건물 세 동이 마치 그 안을 보호하듯 막아선다.
새소리와 물소리, 바람소리가 가득한 안쪽에는 두 가족이 그토록 염원하던 자연 속에서의
일상이 별세계처럼 펼쳐져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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